티쓰리 3분기 영업익 30억, 오디션 동남아 성장 견인

2026. 2. 23기사 원문
티쓰리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67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5%, 당기순이익 17.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8.8% 감소한 수치입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감소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오디션' 등 게임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123억 원을 기록했으며, 드론 등 유통 부문 사업 매출은 53.2% 늘어난 44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524억 원, 영업이익 124억 원, 당기순이익 1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 15.5%, 영업이익 35.6%, 당기순이익 20.8% 각각 증가했습니다. 특히 '오디션'은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회사 측은 게임 운영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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