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67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5%, 당기순이익 17.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8.8% 감소한 수치입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감소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오디션' 등 게임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123억 원을 기록했으며, 드론 등 유통 부문 사업 매출은 53.2% 늘어난 44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524억 원, 영업이익 124억 원, 당기순이익 1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 15.5%, 영업이익 35.6%, 당기순이익 20.8% 각각 증가했습니다.
특히 '오디션'은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회사 측은 게임 운영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