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오락실 감성 '삼국전기: 리마스터', iOS 정식 출시 및 이벤트

2026. 2. 24기사 원문
스카이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액션 RPG '삼국전기: 리마스터'가 15일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게임은 90년대 오락실을 평정했던 '삼국전기' IP를 활용하여 원작의 통쾌한 손맛을 모바일에 재현한 작품입니다. 이미 원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되었던 '삼국전기: 리마스터'는 이번 앱스토어 서비스 개시로 iOS 유저들의 수요까지 만족시킬 예정입니다. 다양해진 장수 라인업과 스킬 조합으로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출시 전 사전예약 목표 인원 20만 명을 달성하며 높은 기대를 모았으며, 목표 달성에 따른 보상은 11월 30일까지 게임 내에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서버는 유비현덕, 관우운장, 장비익덕의 3개로 운영 중입니다. 게임 내 PvP 매칭 등 콘텐츠는 안드로이드와 iOS 서버가 분리되어 운영됩니다. 새롭게 오픈한 iOS 서버에서는 7일간 서버 오픈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전투력 달성, 스테이지 클리어 등 목표 달성 시 선착순으로 다양한 보상이 지급되며, 일반 던전 완료 횟수와 결투장 승리 횟수에 따라 대량의 무장 조각도 획득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삼국전기: 리마스터' 공식 카페에서는 레벨 달성 인증 시 원보와 금화를 지급하고, 친구와 함께 플레이하는 모습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과 추가 보상을 증정합니다. 카페 출석 및 공략 이벤트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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