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는 23일 '포트나이트'에 넷마블의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특별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글로벌 히트 IP를 기반으로 한 넷마블의 액션 RPG입니다. 인류 최약체 헌터에서 최강으로 각성하는 성진우의 서사를 중심으로, 화려한 스킬과 긴장감 넘치는 레이드 공략의 재미를 제공합니다.
이번 협업은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포트나이트' 상점에서 주인공 '성진우', 그림자 군단의 병사 '이그리트', S급 헌터 '차해인' 등 3명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의상뿐만 아니라 '독니와 나이트 킬러 듀얼 곡괭이', '카이셀 글라이더' 등의 아이템과 차량 아이템도 출시됩니다. 플레이어는 이 독점 아이템들을 장착하고 전장을 누비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에픽게임즈 관계자는 "K-판타지 액션 RPG의 감성을 '포트나이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고, 3인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