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EK, 펀 엑스포 2025: 디지몬 신작 등 2종 국내 첫 체험 기회

2026. 2. 24기사 원문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BNEK)가 오는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펀 엑스포 2025'에 참가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신작 '디지몬 스토리 타임 스트레인저'와 '토와와 신목에 선택받은 아이들'의 국내 첫 공개 체험이 진행됩니다. 현장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두 타이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디지몬 스토리 타임 스트레인저'는 인기 '디지몬 스토리' 시리즈의 최신작 RPG입니다. 플레이어는 세계 붕괴의 비밀을 추적하며 인간 세계와 이세계를 오가는 모험을 펼칩니다. 다양한 디지몬을 수집하고 진화, 퇴화, 커스터마이즈하며 자신만의 전략으로 턴제 배틀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기존 팬들에게 익숙한 디지몬과 함께 신규 디지몬도 등장합니다. '토와와 신목에 선택받은 아이들'은 쿼터뷰 방식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던전 탐험과 적 처치가 주된 내용입니다. 신을 모시는 '신주 마을'을 배경으로, 마나 고갈 위기에 처한 마을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신의 아이 '토와'와 8명의 신관이 악의 근원 '마가츠'에 맞섭니다. 이용자는 신관 2명을 선택해 검과 법술로 적을 소탕하고, 방 클리어 시 무작위 '은총' 효과로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던전을 클리어할 때마다 마을의 '시간'이 흐르고 문명이 변화하며 이야기가 진전되는 독특한 연출이 특징입니다. BNEK는 이번 '펀 엑스포 2025'에서 게임 시연 외에도 설문조사 이벤트, 경품 증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부스에 대한 상세 정보와 추가 이벤트 내용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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