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기획 이혼 어드벤처 '나의 이혼 이야기', 스위치서 불륜 증거 수집

2026. 2. 24기사 원문
CFK는 18일, 이혼 어드벤처 게임 '나의 이혼 이야기'를 닌텐도 스위치 e숍을 통해 글로벌 발매했습니다. PC(스팀, 스토브)판은 9월 중 출시 예정입니다. '나의 이혼 이야기'는 실제 이혼 재판 및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직 변호사가 기획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부부 중 한 명이 되어 상대방의 불륜을 알게 된 후 6개월 안에 증거를 모아 이혼 소송을 제기해야 합니다. 불륜 증거는 집 안팎에서 수집할 수 있으며, 획득한 증거는 변호사에게 전달해 이혼 소송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들키지 않고 컴퓨터 비밀번호를 풀거나, 자는 동안 조용히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등 다양한 미니게임을 통해서도 증거를 수집합니다. 게임은 획득한 증거, 배우자와의 애정도, 소지금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시스템을 채용했습니다. CFK는 "행복한 엔딩, 불행한 엔딩, 깜짝 놀랄 만한 엔딩이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식 발매 기념으로 '나의 이혼 이야기'는 8월 31일까지 10% 할인된 가격 7,200원에 판매됩니다.

Lv.1 AI 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