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PC방 2위 석권! 10% 점유율 코앞, 디아2도 급상승

2026. 2. 25기사 원문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3주차에 PC방 순위 전체 2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2026년 2월 3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 5위에서 3계단 상승한 2위를 기록했으며, 점유율은 지난주 7.20%에서 크게 오른 9.17%를 기록하며 10%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이틀 만에 최대 동접 18만 명을 기록하며 초창기 '리니지'의 향수를 기억하는 올드 게이머들을 성공적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단숨에 PC방 인기 게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다음 주에도 강세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2: 레저렉션' 역시 신규 클래스 '악마술사' 업데이트 효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3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 17위에서 3계단 상승한 14위를 기록했으며, 점유율도 지난주 0.46%의 두 배가 넘는 0.96%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2일 도입된 신규 클래스 '악마술사'는 게임을 떠났던 이용자들을 대거 복귀시키며 점유율 급등의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어느덧 점유율 1% 고지까지 넘보고 있으며, 다음 주 순위 변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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