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5차 스킬 대격변! 아란 강세, 비숍 주춤, 히어로 약진

2026. 3. 3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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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 첫 업데이트로 신규 5차 전직 스킬이 추가되었습니다. 약 반 년 만에 새로운 스킬이 찾아오며 접속자가 크게 증가했고, 직업 순위 변화에 대한 기대도 커졌습니다. 1월 6일 기준으로 '아란'과 '비숍'이 여전히 우세를 점하고 있으며, 특히 아란은 업데이트 이후 더욱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란에 대한 호평의 중심에는 신규 스킬 '브랜디쉬 마하'와 '프리드의 가호'가 있습니다. 기존 공격기였던 '인스톨 마하'는 버프 비중이 커 공격기 역할을 다하지 못했던 반면, '브랜디쉬 마하'는 철저히 대미지에 맞추어져 발동 시 적의 공격에 밀려나지 않고 공격 무시 및 반사 적에게도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또한 '프리드의 가호'는 공격 기능 대신 스탠스, 올스탯, 보스 대미지 증가 및 무적을 부여하여 부족한 능력치를 충당합니다. 덕분에 아란은 사실상 상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일각에서는 반발로 인한 하향을 우려할 정도입니다. 반대로 아란과 함께 1위였던 비숍은 약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규 5차 스킬과는 별개로 '벤전스 오브 엔젤' 스킬의 비활성화에 짧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 스킬은 활성화 시 공격력이 증가하여 공격형 비숍인 '격숍'의 핵심 기술로 쓰이지만, 비활성화해야 보조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이러한 태세 전환 전략에 난관을 맞았습니다. 아직 비숍의 순위 하락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나이트로드' 등이 점차 비숍의 분포도를 따라잡으며 격차가 좁혀지고 있어 순위 역전 현상이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신규 5차 스킬 업데이트 후 직업들의 밸런스가 점차 안정을 찾아가며 새로운 1위는 누가 될지 관심이 모였습니다. 예상외로 이번 투표에서는 '히어로'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1세대 전사 직업인 히어로는 아란 등에게 밀려 입지가 좁아지는 듯했지만, 공격력 순위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꼽히며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히어로의 신규 5차 전직 스킬 '콤보 데스폴트' 역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주변의 적들을 8연격으로 공격한 뒤 최종 대미지를 또 한 번 증가시켜 사냥터 전투가 쉬워졌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동안 영웅들에게 가려져 상대적으로 빛을 못 보던 모험가 직업들이 일어서는 계기가 될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비욘드' 5차 전직 스킬 업데이트 이후 37개 직업들의 평가는 아란이나 히어로처럼 호평인 캐릭터들도 있는 등 제각기 다릅니다. 업데이트 이후 가장 만족스러운 직업은 무엇인지 투표를 통해 의견을 남겨주세요. 투표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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