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달군 리니지 클래식 10% 돌파, 디아2 악마술사 효과로 1% 재진입

2026. 3. 4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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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2026년 2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10.22%를 기록하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이는 지난주(9.17%)보다 1% 포인트 이상 상승한 수치로, 3위 '발로란트(8.52%)'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초창기 '리니지'에 대한 향수를 가진 올드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PC방에서는 월정액 요금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전용 던전 등 추가 혜택이 제공되어 많은 이용자들이 PC방을 통해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가 앞으로도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신규 클래스 '악마술사'의 도입에 힘입어 점유율 1%를 돌파했습니다. 2026년 2월 3주차 PC방 점유율에서 지난주(0.96%) 대비 대폭 상승한 1.29%를 기록하며 14위를 유지했습니다. 지난달 12일 추가된 신규 클래스 '악마술사'는 25년 만에 게임에 등장한 클래스로, 이를 육성하려는 이용자들의 복귀가 이어지면서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현재 톱10 진입을 가시권에 두고 있으며, 다음 주에도 점유율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립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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