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정통 MMORPG '붉은보석'의 2026년 첫 업데이트로 신규 필드 '영예의 제전'을 추가했습니다. 이 필드는 향후 추가될 다양한 신규 콘텐츠의 허브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영예의 제전'은 '어썰트 챌린지' 등 향후 추가될 경쟁 콘텐츠의 주요 진입 허브입니다. 프란델 월드맵 서쪽 섬에 위치하며, 브룬넨슈티그 모험가 협회 NPC '달린'의 퀘스트를 통해 첫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후에는 특정 NPC들을 통해 레벨 제한 없이 모든 모험가가 진입할 수 있습니다.
필드에는 메인 NPC '디스코르디아'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요 NPC들이 등장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연무장에서는 '탈로스 레플리칸트' 몬스터를 통해 공격력 및 전투력을 시험해볼 수 있으며, 이 몬스터는 기존 허수아비와 다른 방어 능력을 가집니다. 또한, '어썰트 챌린지'를 포함한 향후 경쟁 콘텐츠는 '영예의 제전'을 통해 진행됩니다.
이와 함께 '한계돌파' 퀘스트의 진행 방식이 개선되어 피로도와 진입 장벽이 낮아졌습니다. 퀘스트 일부 단계에서 목적지 필드로 즉시 이동되며, 특정 단계의 몬스터 리젠 시간 감소 및 아이템 드롭률 100% 변경 등 편의성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영예의 제전'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메인 이벤트인 '직소 퍼즐'은 4월 1일까지 진행되며, 데일리 미션 클리어로 얻는 '작은 퍼즐 조각'으로 퍼즐을 개방하여 '영예의 직소 퍼즐 기념 주화', '셀레네 코쿤[E]'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누적 퍼즐 오픈 보상으로는 '홍염의 스크롤', '위상 연성 고급 촉매', '미르의 비늘' 등이 있습니다.
GM 이벤트로는 '어썰트 챌린지' 참여자 추첨 보상, 누적 출석체크, 주말 및 삼일절 핫타임, 채팅 버프 등 다양한 지원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붉은보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