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소프트의 신작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가 3월 10일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IP ‘창세기전’을 기반으로 하며,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구성을 이어받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성장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창세기전’ IP 보유사인 라인게임즈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개발되었으며, ‘창세기전 모바일’의 리소스를 활용하여 원작의 분위기를 장르 특성에 맞게 구현했습니다.
주요 시스템으로는 확률형 소환에 의존하지 않고 전설 등급 영웅을 100% 무료로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획득하여 반복 소환의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또한 상점에서 판매되는 성장 패키지 아이템 역시 게임 내 제작을 통해 무료로 획득 가능합니다.
전투는 자동 사냥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접속 여부와 관계없이 24시간 동안 전투와 성장이 지속되는 시스템을 지원하며, 간편한 조작과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결합되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출시 전 사전예약에서 100만 명을 기록하며 높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