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운 '진천' 30일 업데이트, 하서 확장팩 대단원! 초원 탐험 & 주인공 기원 파헤친다

2026. 4. 29기사 원문
넷이즈게임즈와 에버스톤 스튜디오는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Where Winds Meet)'의 확장팩 '하서' 마지막 챕터 '진천(Qinchuan)'을 30일 출시합니다. 사막과 설산 스토리에 이어 광활한 초원 맵이 공개되며, 신규 기술, 진수전, 월드 보스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하서 확장팩 서사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천'은 귀향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신규 서브 스토리 '최종의 평화'를 포함한 3편의 이야기를 통해 표면 아래 감춰졌던 진실을 밝혀냅니다. 하서 스토리에서 경험했던 만남과 인연이 메인 스토리와 연결되는 지점을 발견할 수 있으며, 주인공의 기원에 대한 중요한 단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신규 지역 진천에는 사계절 순환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계절 변화에 따라 식생, 조명, 서사 분위기가 달라지며, 공간을 이동하는 동시에 시간의 흐름을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신규 기술 '고요한 달빛(Idle Wind)'을 활용하여 넓은 평원을 자유롭게 누빌 수 있습니다. 전투 콘텐츠도 확장됩니다. 3종의 진수전이 추가되며, 핵심은 '함락의 호수'입니다. 함락의 호수는 한때 번성한 요새이자 장안으로 향하는 관문이었으나 하룻밤 사이 심연에 잠긴 곳으로, 물에 잠긴 유적과 변화하는 수중 위험 요소를 돌파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환상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수역형 시련', 하나의 불빛에 의지해 어둠을 극복해야 하는 '암흑 캠페인' 등 추가 도전 요소가 마련됩니다. 새로운 월드 보스 '설매신녀'도 등장합니다. 남매 캐릭터가 합공을 펼치며, 무예와 음악적 요소가 결합된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지녔습니다. 남매의 호흡이 조화를 이룰수록 공세는 더욱 거세지므로, 이들의 리듬을 끊는 것이 공략의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신규 팀 기반 PvP 모드가 추가되며, 시즌 3 '운명의 길'도 시작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연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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