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곤 PD 신작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MMORPG,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2026. 4. 29기사 원문
조이시티는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이 게임은 '임진록', '거상', '군주 온라인' 등을 만든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2026년 상반기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의 시대적 서사를 배경으로, 조선, 일본, 명나라 3국의 전장을 MMORPG 장르로 구현합니다. 이용자는 이순신, 김시민 등 역사적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거북선, 판옥선, 화차(신기전) 등 실제 병기를 조작해 해상전과 공성전을 아우르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든 서버 통합 거래소를 통해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며, 사냥과 채집으로 얻은 자원을 활용하여 핵심 재화를 직접 만드는 제조 기반의 경제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장수 소환 임명장, 각종 주문서, 재화 등 풍성한 보상이 지급됩니다. 김태곤 디렉터는 이번 신작이 역사적 고증의 무게감과 현대 MMORPG의 재미를 결합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라며, 많은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댓글 0

로딩 중...
하여 댓글을 작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