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나미스원은 오늘(30일), 자사 개발 및 엔씨 퍼블리싱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원이 '프로젝트 KV' 개발 취소 이후 선보이는 신작으로, 엔씨는 올해 1월 디나미스원 투자로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21일 상표권 등록에 이어 이번 홈페이지 개설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 게임은 마법과 행정을 중심 테마로 내세운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쳐 RPG 장르입니다.
신전기는 90년대 일본 라이트 노벨에서 유래한 장르로, 현대 사회에 비일상적인 초자연적 요소가 침범하는 이야기를 주로 다룹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 도시와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릴 것으로 추정되며, 공식 SNS에서는 '특구청'이 주요 기관으로 언급되었습니다.
한편, 디나미스원은 공식 홈페이지에 카운트다운을 시작하여 오는 5월 7일 신규 정보 및 티저 공개를 예고했습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앞으로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