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공식 경기를 즐기려면 ‘대표팀’을 꾸려야 한다. 이때 주의 깊게 생각해야 할 건 내 선수들의 급여다. 대표팀은 총 18명으로 이뤄지는데, 모든 선수의 급여 총합이 200을 넘어선 안 된다. 즉, 현재 최상급 시즌으로 분류되는 18TOTY와 TKI 선수로만 대표팀을 만드는 건 불가능하다는 소리다.
따라서, 효과적으로 대표팀을 구성하기 위해선 라이브 시즌(17) 선수를 섞어야 한다. 선수 급여는 강화를 해도 올라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여러 17시즌 선수 가운데 누구를 써야 할까? 피파온라인4 국민트리에서 지난 테스트와 현재 게임을 즐기고 있는 랭커들의 추천을 받아 정리해 보았으며, 이번 시간은 중앙 공격수(ST, CF) 편이다.
침투 강점, 피파온라인4 스피드형 17시즌 추천 선수
피파온라인4에서도 ‘속력’은 중요하다. 침투 AI가 향상됐고, PvP는 ‘전략수비’로 진행돼 공간을 파고드는 플레이가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침투형 스트라이커에게 속력은 필수 덕목인데, 17시즌 선수 중에서는 ‘P. 오바메양’을 필두로 ‘A. 그리즈만’, ‘가브리엘 제주스’, ‘K. 음바페’가 돋보인다.
이들은 1강화 기준 속력이 모두 80 이상이다. 게다가 드리블 부문 평균 능력치도 함께 높아 상대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치명적인 돌파를 감행할 수 있다. 4명 모두 일정 수준 강화를 한다면 주전으로 써도 충분하다. 더불어 경기 후반, 상대 수비수의 체력이 소진되었을 때 교체 투입하면 더 위협적이다. 그리즈만과 음바페는 윙 포지션에 배치해도 괜찮으니 참고하자.
확실한 마무리, 피파온라인4 피니셔형 17시즌 추천 선수
중앙 공격수가 침투력 못지않게 신경 써야 하는 능력치는 바로 ‘골 결정력’이다. 찬스를 잡았다 하더라도,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하면 승리는 멀어질 수밖에 없다.
17시즌 선수 중에서 골 결정력이 좋은 선수는 많다. 그러나 다른 부분도 골고루 갖춘 이가 필요한데, ‘H. 케인’과 ‘R. 루카쿠’, ‘C. 임모빌레’, ‘M. 이카르디’, ‘모라타’가 여기에 속한다. 이카르디를 제외한 네 명은 장신 스트라이커라 크로스 플레이에도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