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추리 게임 축제' 최대 80% 할인! 신작과 인기작 업데이트 총망라

2026. 1. 20기사 원문
스팀이 '추리 게임 축제'를 통해 2026년 스팀 할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디스코 엘리시움: 더 파이널 컷'이 75%, 'L.A. 느와르'가 70%,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80% 할인되는 등 추리 장르 명작들의 파격적인 할인이 주를 이룹니다. 2025년 화제작 '블루 프린스'가 34% 할인되며, AI 기술을 접목한 '언커버드: 스모킹 건'과 한국 인디 게임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 '스테퍼 케이스: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등도 매력적인 할인율로 만날 수 있습니다. 샌드박스 탐정 시뮬레이션 '섀도우 오브 다우트'와 '오리 탐정' 시리즈 등 다양한 인디 수사물도 할인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추리 게임 축제'는 1월 12일부터 1월 1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됩니다. 이번 주 스팀 트렌딩 목록 최상단은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가 차지했습니다. 좀비 감염 사태를 배경으로 검문소 요원이 되어 생존, 방어, 감염자 색출, 자원 관리, 디펜스 등을 수행하는 높은 완성도로 출시 직후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JRPG '영웅전설 계의 궤적'도 방대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순위권 상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소인국 어드벤처 '그라운디드2'는 최근 '독성 얽힘(The Toxic Tangle)' 업데이트 이후 동시 접속자 수가 3천 명대로 급상승하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핵앤슬래시 '언디셈버' 역시 꾸준한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발길을 다시금 돌리며 트렌딩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친구들과 협동 플레이를 즐기고 싶다면 현재 30% 할인 중인 '레포'를 추천합니다. 척박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협동 플레이가 우정을 다지거나 파괴할지 팀워크에 달렸습니다. AI와 로봇 기술의 미래를 경험하고 싶다면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완벽한 선택지입니다. 이번 할인이 역대 최저가는 아니지만, 여전히 저렴한 가격으로 명작을 소장할 수 있습니다. '디비전2'는 후속작 '더 디비전3' 개발 소식과 3월 업데이트 예정인 '리얼리즘 모드'에 대한 기대감으로 워싱턴 D.C.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더욱 처절하고 리얼한 전투를 예고한 업데이트를 앞두고 장비를 정비할 최적의 시기입니다. '그라운디드2'의 '독성 얽힘' 대규모 업데이트는 평화롭던 정원에 독성 포자가 퍼지는 흥미로운 설정을 담고 있습니다. 유저들은 방독 장비를 제작하고 오염지대를 정화해야 하며, 변종 곤충과 새로운 무기 체계가 추가되어 탐험의 깊이가 더해졌습니다. 업데이트 직후 스팀 동시 접속자 수는 3천 명대를 회복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림버스 컴퍼니' 또한 최근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로 이용자 급증을 기록했습니다. 메인 스토리 9장 중(中)편 공개로 깊이 있는 서사를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해소했으며, 특히 지난 7장 스토리 주인공 '돈키호테'의 신규 인격 '검지 대행자' 출시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매출과 접속 지표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매력적인 서사의 확장과 캐릭터성의 결합이라는 정공법이 유효했던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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