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세가 풋볼 클럽 챔피언스 2026(이하 세가챔스 2026)’의 사전 등록자 수가 200만 명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200만 명 달성을 기념하여 정식 출시 후 특별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3성 확정 SP 선수 스카우트 티켓' 1장과 각종 티켓 6장을 받는다. 또한, 누적 달성 보상으로 '6,000GB'와 '사전 등록 특별 훈련 카드 티켓' 4장이 제공되며, 맨체스터 시티 FC 소속의 엘링 홀란, 티자니 라인더르스, 후벵 디아스 선수 3명도 영입 가능하다.
'세가챔스 2026'은 선수 육성과 클럽 경영의 전략성을 강조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저는 전권 감독이 되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고 운영하며, 로컬 클럽으로 시작해 세계 정상에 도전하거나 원하는 지역의 클럽을 성장시킬 수 있다. 시리즈 고유의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현대적으로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는 실명 선수 데이터가 반영된다. 메이지야스다 J리그 공식 라이선스를 통해 J1부터 J3까지 총 60개 클럽 소속 선수가 등장하며, FIFPRO 및 K리그 라이선스로 유럽 주요 리그를 포함한 총 5,000명 이상의 실명 선수도 지원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진행된다.
'세가챔스 2026'은 오는 1월 22일 오후 12시부터 스팀, PS5, PS4, iOS, 안드로이드, 원스토어, 화웨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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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챔스 2026, 사전등록 200만 달성! 1월 22일 정식 출시 및 풍성한 보상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