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주차 게임 순위: WoW, 모바일 강세 속 '두근두근타운' 스팀 돌풍

2026. 1. 21기사 원문
블리자드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가 1월 22일 신규 확장팩 '한밤'의 사전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순위가 1계단 상승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포식 악마사냥꾼 전문화, 공허 엘프 악마사냥꾼, 형상변환, 하우징, UI 업데이트 등 확장팩의 일부 콘텐츠와 시스템을 미리 경험할 수 있습니다. 1월 3주차 전국 PC방 총 사용시간은 1,611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1.9%, 전월 대비 13.7% 감소했습니다. 주간 평균 가동률은 16%를 기록했습니다. PC방 순위 상위권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FC 온라인의 사용시간이 증가했습니다. 오버워치2는 미드시즌 업데이트로 5위권에 재진입했고, 서든어택은 7위로 상승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 업데이트에 힘입어 사용시간이 2.6% 증가하며 2계단 상승한 1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레이드는 음악과 공연 콘셉트로, 악기 연주를 통한 보스 패턴 무력화 기믹이 특징이며, 주간 협동 콘텐츠 및 던전 난이도 확장 등 전투 콘텐츠도 추가되었습니다. 스팀 트렌드 지표에서는 1월 16일 출시된 힐링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두근두근타운(하토피아)'이 최상단에 올랐습니다. 이 게임은 창의성과 자유를 강조하며, 출시 직후 동시 접속자 수 18,430명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13일 정식 출시된 인디 게임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는 좀비 사태 속 군사 검문소를 관리하는 독특한 시뮬레이션 요소로 인기를 얻으며 일 최다 동시 접속자 3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원신'이 6.3 버전 업데이트 및 신규 캐릭터 '콜롬비나' 등장에 힘입어 구글 플레이 매출 5위를 기록했습니다. '콜롬비나'는 달 원소 반응과 상호작용 가능한 높은 성능의 캐릭터로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명조: 워더링 웨이브'는 3.0 업데이트 이후 구글 매출 순위 10위권에 재진입했으며,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기록도 경신 중입니다. 신규 지역 '라하이 로이' 공개와 2월 출시 예정 캐릭터 선공개 등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1월 23일부터 성수 SPACE S1에서 '띵조 캠퍼스 위크'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여 참여형 이벤트, 드로잉 쇼, 성우 토크 쇼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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