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창의 스튜디오 19개 확장! 2년간 12개 신작으로 IP 강화

2026. 1. 21기사 원문
크래프톤이 신작 개발과 인재 확보를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합니다. 지난 1년간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하며 자체 제작 투자를 늘려왔습니다. 새롭게 설립되었거나 올해 신설될 스튜디오로는 나인비스튜디오(김성훈 대표), 옴니크래프트 랩스(노정환 대표), 룬샷게임즈(배형욱 대표), 올리브트리 게임즈(이창명 대표) 등이 있습니다. 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경험을 가진 신규 제작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개발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명확한 시장에서 검증을 거쳐,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확장하여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현재 크래프톤은 26개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 중이며, 향후 2년간 12개 작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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