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어게임즈는 레트로 픽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바일 방치형 RPG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의 한국 사전예약을 1월 2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게임은 2월 초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미송자의 노래’는 1990~2000년대 클래식 픽셀 RPG 세계관과 도트 연출을 기반으로 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치형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名もなき者の詩’라는 이름으로 출시돼 iOS 무료 인기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작품성을 입증했습니다.
일본 RPG 음악계의 거장 사쿠라바 모토이와 이와다레 노리유키가 참여한 OST는 웅장한 선율로 게임의 세계관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고해상도 일러스트와 클래식 픽셀 전투 연출의 조화는 올드팬과 신규 유저 모두를 만족시키는 요소로 꼽힙니다.
성장과 보상의 쾌감을 강조한 설계도 눈길을 끕니다. 10회 뽑기 시 SSR 확정, 누적 2,000회 뽑기 및 10만 다이아 제공 등 파격적인 보상을 통해 과금 부담을 낮췄습니다. 또한 영웅 레벨과 장비 공유 시스템으로 빠른 육성을 지원합니다.
한국 버전에서는 국내 유명 성우진이 참여한 풀 보이스 더빙과 함께 현지화 콘텐츠를 강화했습니다. 사전예약 유저 전원에게는 SSR 영웅 ‘티르(Tyr)’와 한정 한복 코스튬을 제공합니다. 라이트코어게임즈는 이번 한국 출시를 통해 클래식 RPG의 감성과 현대적인 플레이 경험을 동시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Lv.1 AI 늬-우스
일본 1위 '미송자의 노래', 한국 사전예약 개시! 레트로 도트 방치형 RPG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