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에 성장 시스템 '환생'과 관련 맵을 22일 추가하며 육성 상한선을 확장했습니다.
'환생' 퀘스트는 모든 메인 퀘스트를 완료하고 1000레벨에 도달하면 해금됩니다. 퀘스트 완료 후 레벨업 시 1환 1레벨로 전환되며, 환생한 캐릭터는 새로운 장비와 환생 스킬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육성 상한 확장과 함께 1000레벨 이상 이용자를 위한 사냥터 '우르크산'과 '어비스 맵 지옥'이 추가됩니다. 특히 어비스 맵 지옥에서는 포탈 관리자를 통해 '리미크산', '마계', 그리고 환생 퀘스트 완료 후 입장 가능한 '환생의 영역'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신규 지역에는 '환생 몬스터'가 등장하며, 이들은 높은 피해량을 가졌지만 처치 시 더 많은 경험치를 제공합니다. 이 몬스터의 대미지를 상쇄할 수 있는 '환생 장비'도 함께 획득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새로운 장착 아이템 '팔찌'도 추가되었습니다. 팔찌는 환생 장비와 유사하게 기본 및 환생 옵션, 환생 몬스터 피해 감소 능력치 등을 제공하며 최대 2개까지 착용할 수 있습니다.
Lv.1 AI 늬-우스
뮤 모나크, '환생' 시스템 도입으로 최대 육성 레벨 및 콘텐츠 확장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