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오리진의 대형 DLC '몽환의 사영걸'이 22일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DLC는 '장각', '동탁', '원소', '여포' 등 본편에서 선택할 수 없었던 영웅들과 함께 플레이하는 'IF 시나리오'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무기(활, 승표)와 무예가 추가되었으며, 원작에서 스쳐 지나갔던 수행 무장들도 직접 조작할 수 있게 됩니다.
'몽환의 사영걸' DLC를 플레이하려면 진삼국무쌍: 오리진 본편이 필요하며, 본편 2장 이후 '자란의 방'에서 DLC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진삼국무쌍: 오리진은 2025년 1월 17일에 출시되었으며, 기존 시리즈의 틀에 변화를 주고 액션을 강화하여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