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의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이 신규 혼돈형 정령 '유리아(아폴리온)'를 추가하고, 출시 3주년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유리아(아폴리온)'는 '에버소울' 스토리의 주요 정령인 '유리아'가 각성하여 탄생한 종말의 정령입니다. 일정 주기마다 모든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2월 19일까지 픽업 소환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오는 2월 12일까지 메인 이벤트 '가온신년제: 북 치는 밤'이 운영됩니다. 신규 정령 '유리아(아폴리온)'와 '오닉스'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며, 이벤트 참여 시 정령 코스튬, 에버스톤 최대 8,000개, '정령의 기억' 60개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벤트 레이드: 아폴리온', '300회 무료 소환 이벤트', '무료 픽업 소환 이벤트', '보너스 빙고' 등 총 7종의 3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소환 최대 300회, 픽업 소환 최대 28회, 에버스톤 최대 6,300개 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