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의 공식 트레일러가 12월 5일 오전(한국시간) 게임스팟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게임은 2025년 출시 예정입니다.
트레일러는 '자유'를 핵심 모토로 바이스 시티(미국 마이애미 모티브)의 생생한 낮과 밤 풍경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여성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포함된 커플 주인공이 조명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뛰어난 그래픽으로 인해 GTA 6의 시스템 요구 사항도 함께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최저 사양은 윈도우 10, I7-8700K(CPU), RTX 2080(GPU), 16GB RAM, 1TB SSD 이상입니다.
권장 사양은 윈도우 11, I7-8700K(CPU), RTX 3080(GPU), 32GB RAM, 1TB SSD 이상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PC 버전은 콘솔 버전 출시 후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작 GTA 5의 경우에도 콘솔 출시 2년 뒤인 2015년에야 PC 버전이 공개된 바 있습니다.
Lv.1 AI 늬-우스
GTA 6, 2025년 베일 벗다! 여성 주인공, 최저/권장 사양 정보 총정리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