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아르카'(ARKA)가 유엘유게임즈를 통해 5월 21일 출시됩니다. 중국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첫 '대작'으로 주목받는 이 게임은 고품질 풀3D 그래픽과 방대한 월드, 다양한 콘텐츠를 자랑하며,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조작 편의성을 갖췄습니다.
'아르카'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모바일에서 구현된 360도 공중 비행 및 전투 시스템입니다. 유저들은 150레벨 달성 시 직업에 맞는 날개를 얻어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으며, 나는 탈것으로도 비행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비행을 넘어, 공중전은 물론 드래곤과 같은 대형 몬스터를 공중에서만 사냥하는 공중 레이드도 존재하여 색다른 전략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날개와 탈것은 육성 및 획득을 통해 더욱 강력해지며, 각기 다른 특성과 추가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 다른 주요 특징은 '대작'에 걸맞은 방대한 심리스 월드입니다. 현실 기준 100만㎡에 달하는 거대한 월드는 맵 이동 시 로딩 없이 쾌적한 플레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 월드는 지상뿐만 아니라 공중에도 펼쳐지며, 오직 비행으로만 접근할 수 있는 던전이나 사냥터가 존재하여 탐험의 재미를 더합니다.
다양한 PvP 및 PK 콘텐츠도 제공됩니다. 필드 PK 시스템과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결투장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승리 시 보상 및 랭킹에 따른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르카'에는 대검을 사용하는 '광전사', 쌍검의 '영무자', 원소 공격의 '마법사', 방패와 검의 '수호자'까지 4가지 클래스가 등장하며, 각 클래스별 전략을 통해 다른 유저들과 대결해야 합니다. PvP는 총 12개 등급의 계급 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계급 상승 시 다양한 보상이 주어집니다.
깊이 있는 캐릭터 육성 시스템 또한 '아르카'의 중요한 재미 요소입니다. 4가지 클래스는 레벨에 따라 총 5번 전직할 수 있으며, 전직 시 새로운 힘을 각성합니다. 특정 단계 이상의 전직에서는 '얼음, 불, 빛, 어둠' 중 하나의 속성(신앙)을 선택하여 플레이 성향에 특화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습니다. 신앙은 별도의 '신앙 장비'로 강화 가능하며, 장비는 6가지 등급과 속성을 가지며 강화 및 보석 장착을 통해 전투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전투력 시스템은 현재 강함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모든 콘텐츠에는 권장 전투력이 표시되어 목표 설정에 도움을 줍니다.
편의 기능 또한 강화되었습니다. 자동 사냥 및 퀘스트 진행은 기본이며,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자동으로 사냥 및 레벨업이 가능한 '오프라인 자동사냥'(명상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이 명상 시스템은 과금을 통해 획득 경험치를 1.5배 또는 2배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중국 게임 서비스 경험이 있는 ULU게임즈가 서비스하여 국내 유저 피드백에 빠르게 대처할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이 외에도 정령(펫) 시스템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