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2018년 첫 랭킹: 아라키르불박 강세와 트리스트럼의 어둠

2026. 1. 25기사 원문
2018년 첫 디아블로3 메카 랭킹이 공개되었습니다. 악마사냥꾼 부문에서는 '집속습격'이 '나탈습격'을 누르고 대균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야만용사는 '래코르선망'이 '불멸왕'을 바짝 추격하며 1월 중 순위 변동 가능성을 보였고, 마법사는 '탈라샤'의 점유율이 하락한 반면 '불새운낙'이 20%대에 진입하며 대균열 1위를 기록할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한편, 4인 대균열 포지션에서는 '불새별약' 마법사가 세팅 및 운영법을 정형화하며 기존 강자 '아라키르불박' 부두술사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목할 세팅은 4인 대균열 필수 직업인 '아라키르불박' 부두술사입니다. 이번 시즌에는 잡몹 처리 및 광역 딜러로 맹활약 중이며, '아라키르의 혼령' 세트는 동물 기술을 강화합니다. 특히 2.6.1패치로 동물 기술 피해량이 2400%에서 4500%로 크게 증가한 것이 특징입니다. 랭커 세팅의 핵심은 '불박쥐', '메뚜기떼', '혼령 수확' 강화입니다. '불박쥐'는 '바쿨리 밀림 허리싸개', '익수목의 지팡이', '집중의 어깨걸이'로 공격력 및 피해 감소 등 전반적인 성능을 높였습니다. '메뚜기 떼'는 '오염된 둥지', '바쿨리 밀림 허리싸개', '공허의 반지' 조합으로 추가 대미지를 노립니다. '혼령 수확'은 '라쿰바의 장식물'과 '신성한 수확도'로 피해 감소 및 지능 증가 효과를 극대화하며, 부두술사 최고의 생존기/이동기로 활용됩니다. 장신구는 '모험가의 서약', '나침도', '원소의 회동' 조합이며, 보석으로는 태극, 갇힌 자의 파멸, 증통제를 사용해 채널링 및 근접 전투 효율을 높였습니다. 금주의 이슈로는 '트리스트럼의 어둠'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디아블로 초창기 경험을 최신 엔진으로 즐길 수 있는 이 이벤트는 모험 모드에서 이교도를 추적해 차원문을 열고, 대성당, 친숙한 적, 그리고 디아블로를 만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벤트 완료 시 형상변환, 업적, 초상화, 애완동물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1월 4일 오전 9시부터 1월 31일 오전 9시까지입니다.

Lv.1 AI 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