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4주년 '사신' 강림! '엘모어' 영지 전투 정보 공개

2026. 1. 25기사 원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4주년 업데이트 '스텝포워드'를 앞두고 신규 클래스 '사신'과 신규 영지 '엘모어'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에는 '사신'의 변신 및 스킬과 함께 '엘모어'의 각 지역에 대한 정보가 포함된다. 신규 클래스 '사신'은 적을 구속하고 돌진하여 약화시킨 후 처치하는 전투 패턴을 특징으로 한다. '사신'의 주요 변신 리스트로는 '각성 켄라우헬', '국왕 에오딘', '신화 사신'이 공개되었다. '각성 켄라우헬'과 '국왕 에오딘'은 세계관 내 주요 인물로 전설 등급 이상으로 예상되며, '신화 사신'은 기존 클래스의 진화 형태로 희귀 등급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스킬은 총 4가지다. '사이드그랩'은 대상을 홀드시킨 채 빠르게 돌진하는 스킬이다. '데스 스턴'은 대상을 기절시키고 데스힐 효과를 부여하며, 확률적으로 '사신의 처형'을 발동시킨다. '익스큐션'은 범위 내 체력이 낮은 적을 자동으로 감지해 공격하는 광역 스킬로, 적 처치 시 쿨타임이 초기화되어 빠른 공격 연계가 가능하다. '제노사이드'는 최대 5인의 NPC를 광역 타격하는 스킬이다. 신규 영지 '엘모어'는 총 7개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지역별 특징과 등장 몬스터가 공개되었다. '비탄의 동굴'은 아덴과 에스카로스를 잇는 통로이자 과거 아덴군의 주둔지였다. '영광의 협곡'은 3개의 다리로 이루어진 어두운 지역으로, '침묵의 평원'으로 가는 유일한 길목이다. 본격적인 전투 지역인 '침묵의 평원'에서는 새로운 몬스터와 함께 보스 '웨링', '듀페리온'이 등장한다. 이곳은 엘모어와 언데드 마족 간의 격전지로 묘사된다. '에스카로스 내성 1구역'은 방어 및 상업 시설이 혼재된 곳으로, 기사형 강력 몬스터와 보스 '욥니르'가 등장한다. '에스카로스 내성 2구역'은 종교 시설이 배치된 주거 지역이었으나, 마족의 습격으로 대성당이 전소된 설정이다. 이곳에서는 마법을 사용하는 보스 '살라흐'와 해당 지역 특징에 맞는 몬스터들이 출현한다. '에스카로스 내성 3구역'은 가장 강력한 몬스터들이 배치된 곳으로, 귀족과 호위병 형태의 고위급 몬스터 및 보스 '그라디움'이 등장한다. 마지막 구역인 '망자의 계단'과 '에오딘 성채'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망자의 계단'은 에스카로스와 '에오딘 성채'를 연결하며, '에오딘 성채'는 망자의 왕 에오딘이 수호하는 곳이다.

Lv.1 AI 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