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나인 시즌2: 과금 완화, 성장 리듬 재구축 대규모 업데이트

2026. 1. 25기사 원문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드나인'의 론칭 1.5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 '로드맵: 뉴 챕터'를 통해 시즌2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김효재 개발 총괄 PD는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3대 약속으로 서비스 안정화, 과금 만족도 강화 및 스트레스 완화, 보상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과금 부담 완화를 위해 '탈것' 상품의 유료 판매를 전면 중단하며, 1월 2차 업데이트부터는 인게임 재화인 골드로 제공하고 2월 이후 추가되는 탈것은 게임 내 콘텐츠를 통해 획득하게 됩니다. 또한, 점검 보상으로 '아바타 소환권', '승급서' 등을 포함하고 카카오톡 쿠폰 지급 방식을 월 1회로 통합하여 보상량을 늘립니다. '전설 등급 아바타 확정 소환' 시스템 도입과 주간 패키지 효율 개선도 진행됩니다. 시즌2 업데이트의 핵심 방향성은 '성장 리듬 재구축'입니다. 단순한 수치 상승이 아닌, 장비 성장, 신규 사냥터 진입, 플레이 방식 확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여 성장 체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장비 각성' 시스템을 도입, 각성된 장비는 기본 능력치 상승과 신규 스탯 '항마력'을 부여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항마력을 갖추면 기존 사냥터보다 높은 경험치를 제공하는 신규 사냥터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전투 시스템도 확장되어, 특정 성장 단계 도달 시 4번째 패시브 슬롯을 개방하는 '전문화 부스트'와 70종의 신규 직업을 포함한 '각성 직업'이 추가됩니다. 신규 마스터리 '워드럼'은 근거리 생존 보조 및 원거리 군중 제어·지원 중심의 새로운 서포터 포지션을 선보입니다. 이 외에도 각성 보스, 신화 등급 장비를 100% 획득 가능한 최상위 사냥터 '종언의 대지', 월드 협동 PvE '마을 침공전', 로그라이크 요소의 '격전의 탑', 거점 점령 후 진행되는 'S등급 약탈전'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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