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오리진 '파라오의 저주' 출시: 신화 속 괴수와 새로운 능력

2026. 1. 26기사 원문
유비소프트는 3월 13일,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두 번째 DLC '파라오의 저주' 발매를 알리고 론칭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이 DLC를 통해 이집트 신화 속 파라오와 괴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유비소프트의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10번째 작품입니다. 기원전 1세기 이집트를 배경으로, 최후의 메자이 '바예크'가 백성을 지키기 위해 '형제단'을 세우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번 '파라오의 저주'는 두 번째 DLC로, 첫 번째 DLC '감추어진 존재들'과는 다른 스토리를 펼칩니다. 주인공 바예크는 죽은 파라오를 되살린 고대의 저주를 조사하기 위해 테베로 떠나는 여정을 겪게 됩니다. '파라오의 저주'는 이집트 신화에 초점을 맞춰 파라오, 아누비스, 거대 전갈 등 고대의 괴수들이 등장합니다. 이번 DLC를 통해 바예크의 레벨을 최고 55까지 올릴 수 있으며, 7가지의 새로운 능력(능력 강화, 상태 이상 치유 등)과 4종의 궁술 능력이 추가되어 다양한 스킬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파라오의 저주'는 19.9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 가격은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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