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바하 서바이벌 유닛' 2/5 韓 출시! 글로벌 흥행 전략 SLG

2026. 1. 26기사 원문
조이시티는 신작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2월 5일 한국과 대만에 정식 출시합니다. 이 게임은 캡콤의 인기 호러 IP '바이오하자드'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SLG) 장르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조이시티는 SLG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작 세계관을 풀어냈으며, 기존 시리즈와 달리 기지 운영, 자원 관리, 유닛 편성 등 전략적 선택에 중점을 둔 점이 특징입니다. 조이시티는 앞서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을 통해 글로벌 IP와 SLG의 성공적인 결합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역시 익숙한 IP에 전략성을 더한 구조로 이용자들을 만납니다. 이 게임은 지난해 11월 18일 글로벌 출시 이후 단기간에 누적 다운로드 400만 건을 돌파했으며,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15개국 이상에서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원작 팬뿐만 아니라 전략 게임 이용자들에게도 어필하며 초기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게임의 배경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시작점인 가상의 도시 '라쿤 시티'입니다. 이용자는 엄브렐러사의 'T-바이러스'가 확산되던 시점의 평행세계에서 살아남은 실험체가 되어 생존자들을 이끌고 봉쇄된 병원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원작의 상징적인 '저택'을 근거지로 삼아 자원을 관리하고 부대를 육성하는 SLG 요소가 핵심입니다. 또한 레온 S. 케네디, 질 발렌타인 등 대표 캐릭터를 조합해 크리처에 맞서는 실시간 디펜스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캐릭터별 스킬과 기믹을 활용한 전략적 판단이 중요합니다. 비주얼 완성도에도 공을 들여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마노 요시타카가 게스트 디자이너로 참여하여 오리지널 크리처 '모르템'을 선보였습니다. 기괴하면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닌 모르템은 원작과 다른 새로운 공포를 구현하며 게임의 매력을 더합니다. 조이시티는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흥행성을 바탕으로 국내 전략 게임 시장의 판도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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