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공성전 랭킹이 2026년 1월 27일부터 '길드 랭킹'으로 변경됩니다. 앞으로 '강림 원정대' 랭킹 현황도 함께 소개되며, 공성전 순위는 TOP 20으로 확장됩니다. 이번 코너 리뉴얼과 함께 공성전 통합 점수 1위는 '화산파' 길드가 차지했습니다. 지난주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화산파는 기존 강자 '철거'를 넘어서 단숨에 1위에 올랐습니다.
1월 5주차 세나 리버스 공성전에서는 '화산파'가 통합 점수 1위를 차지하며 '불멸의 성'을 제외한 모든 성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강자 '철거'와 '청야'는 한 계단씩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일루나', '삣삐' 등 새로운 길드들도 순위권에 진입했습니다.
강림 원정대는 길드 PvE 콘텐츠 중 가장 난도가 높으며, '파괴신' 공략을 통해 랭킹이 결정됩니다. 첫 집계 기준 강림 원정대 1위는 '철거'가 차지했습니다. 철거는 도전권 10장을 모아 한 번에 쏟아내는 전략으로 종료 직전 파괴신 공략에 나서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공성전 1위인 '화산파'는 강림 원정대에서는 2,200만 점 차이로 2위를 기록했으며, '우미관'이 3위에 올랐습니다. 강림 원정대는 길드전 다음으로 경쟁이 치열해 앞으로의 순위 변동이 주목됩니다.
공성전 개인 통합 점수 랭킹에서는 '우미관' 소속 '대랄'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최장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도파민' 소속 '껀누'는 30위에서 2위로 급상승하며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랭커들의 길드 이동도 눈에 띄는데, 4위 '용'은 '달빛'에서 '일루나'로, 6위 '바붕이'는 '재앙'에서 '화산파'로 소속을 옮겼습니다.
1월 5주차 요일별 공성전에서는 '화산파'의 압도적인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철거'를 비롯한 기존 강자들은 새로운 경쟁자의 등장에 자극받아 점수가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고대용의 성'에서는 TOP 4 길드 모두가 3억 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철거'가 유일하게 1위를 지킨 '불멸의 성'을 제외하고 '화산파'가 다수의 성을 장악한 가운데, 다음 주 집계를 통해 이번 결과가 일시적인 돌풍인지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인지 판가름 날 예정입니다.
최상위 길드의 달성 점수는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공성전 조합은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특히 '지옥의 성'은 신규 1인 딜러가 부재하여 '레오 - 지크 - 레이첼 - 세인 - 비스킷' 조합으로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이 조합은 새로운 즉사 면역 영웅이나 더욱 강력한 1인 딜러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Lv.1 AI 늬-우스
세나 리버스 공성전 1위 '화산파' 등장, 길드/개인 랭킹 지각변동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