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신문출판서가 신규 외자판호 발급 명단을 공개했으며, 총 5종의 외자판호가 승인되었습니다. 이 중에는 액토즈소프트의 인기 IP인 '라테일'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 포함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판호를 획득한 게임은 '채홍도: 애리스지경'으로, 이는 한국어로 '라테일: 앨리스의 경계'에 해당합니다. 해당 게임은 한국 액토즈소프트가 보유한 PC 온라인 게임 '라테일'의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타이틀입니다. '라테일'은 중국 시장에서 '채홍도(彩虹岛)'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외자판호는 중국 외 국가의 개발사가 제작했거나 IP를 보유한 게임에 발급되는 공식 서비스 허가권입니다. 따라서 이번 승인을 통해 '라테일: 앨리스의 경계'는 중국 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될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한편, 이번에 발급된 내자판호(중국 게임사 대상)는 총 177건으로, 이는 예년 평균보다 많은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