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PC방순위' 코너에서는 한 주간의 PC방 순위 변화를 분석합니다. 데일리게임은 매주 PC방 순위를 정리하여 독자들이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그리프라인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출시 첫 주 만에 PC방 차트 30위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1월 4주차(1월 19일~25일)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0.17%로 30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초반 기세를 보였습니다.
이 게임은 2026년 1월 22일 정식 출시되었으며, 출시 전 글로벌 사전등록 3,500만 명을 달성한 기대작입니다.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명일방주' IP의 최신작으로, 모바일, 콘솔, PC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되어 기대를 모았습니다. 특히 PC 버전은 120프레임 옵션을 지원하여 실감 나는 그래픽을 제공, 많은 이용자들이 PC방에서 즐기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매출 9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 순항 중입니다. 다음 주 순위 변화가 주목됩니다.
엔씨소프트의 인기 MMORPG '아이온2'는 시즌2 업데이트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4주차 PC방 순위에서 지난주와 동일하게 7위를 유지했지만, 점유율은 3.73%에서 3.83%로 소폭 상승하여 6위 '오버워치2'를 추격 중입니다.
2026년 1월 21일 진행된 시즌2 업데이트는 새로운 PvE 콘텐츠와 함께 대형 이벤트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이용자들의 요청이 많았던 '옷장 시스템'을 개편하여 스페셜 등급을 제외한 모든 외형을 서버 내 캐릭터 간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용자와의 긴밀한 소통이 인기에 기여하며, 다음 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