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결승 홍콩 개최 논란! 게임주 상승 및 신작 정보

2026. 1. 28기사 원문
어제 게임주 시장에서는 데브시스터즈가 7.41% 오르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컴투스(+5.76%)와 시프트업(+4.77%) 등 중대형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e스포츠 리그인 LCK의 결승전이 홍콩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2년 LCK 출범 이래 첫 해외 로드쇼라는 설명에도 불구하고, '돈미새'라는 격앙된 반응과 함께 최소한의 출정식이라도 한국에서 진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오늘 출시된 주요 게임은 없었으나, 1월 29일에는 '미드나잇 워커스', '케언', '코드 베인2', '흉란 마계이즘'이 얼리 액세스 또는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주목할 만한 행사로는 1월 31일 오후 2시 유비소프트 '시즈데이'와 2026년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2026 Play X4'가 있습니다. 또한, 스마일게이트(크로스파이어), 님블뉴런(이터널 리턴), NX 스튜디오(프로젝트 탈)에서 신입 및 경력직 채용 공고를 냈습니다. 국내 게임 뉴스에서는 '갓 세이브 버밍엄'의 2026년 개발 로드맵 공개와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 버전의 2월 6일 중국 출시 소식이 있었습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글로벌 미디어의 선택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해외 게임 뉴스에서는 '하이가드'가 스팀에서 '대체로 부정적' 평가를 받았고, '코드 베인2'는 전작 단점을 개선했음에도 메타스코어 73점을 기록했습니다. 35주년 '블리자드 쇼케이스' 개최 소식과 플레이스테이션의 2월 State of Play 개최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어제 놓친 기사로는 넥슨 대표들의 '메이플키우기' 오류 공식 사과,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프리뷰, '하이가드'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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