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 미래는 청년! 문체부 차관, 현장 소통으로 정책 방향 모색

2026. 1. 29기사 원문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은 21일 판교 게임인재원과 글로벌게임허브센터를 방문해 청년 게임인들과 새로운 게임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김 차관은 게임인재원 수업을 참관하고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시설을 점검했으며, 입주기업인 슈퍼래빗게임즈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후 청년 게임인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게임인재원 학생, 게임개발 동아리 학생, 현직 종사자, 게임사 실무자, 투자사 관계자, 게임 이용자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청년 창업자들이 실패에도 재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체감 가능한 사무공간 및 투자 지원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게임 이용자 대표들은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의무화로 투명성이 확대되었음에도 실질적인 피해 구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차관은 이번 간담회가 청년 게임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함임을 강조하며, "한국 게임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청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청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게임 개발에 도전하고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문체부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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