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최근 붉은사막의 첫 오픈월드 프리뷰 영상 '클리프와 파이웰의 오픈월드'를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붉은사막의 스토리, 지역, 탐험, 퀘스트 등 핵심 오픈월드 요소를 상세히 선보였습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클리프가 되어 광활한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탐험하며, 숙적 검은곰에게 잃은 고향을 되찾고 부족 재건을 위해 동료를 찾는 여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파이웰 대륙은 끝없는 자연 경관, 패권 다툼 세력, 위험한 존재, 미지의 어비스 등 다채로운 탐험 요소로 가득합니다. 주요 지역으로는 고유의 스토리와 배경을 지닌 페일룬, 에르난드, 데메니스, 델레시아, 붉은사막 등 5곳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클리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며, 클리프 외에 조작 가능한 두 명의 신규 캐릭터를 통해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과 기술, 무기를 활용한 새로운 탐험과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말, 로봇, 용 등을 활용해 보물 탐색과 수수께끼 해결을 통한 보상 획득이 가능하며, 대륙 곳곳의 어비스 흔적을 통해 광활한 오픈월드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메인 스토리 외에도 자유로운 플레이와 사이드 퀘스트를 통해 장비 및 자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파이웰 대륙 전역에 흩어진 '어비스 파편'은 캐릭터 성장의 핵심 요소로, 새로운 스킬 학습이나 기존 스킬 강화에 사용됩니다. 이 파편은 대륙 탐험과 강력한 보스 처치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 전 세계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