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3월 20일 출시를 앞두고, 오픈월드 콘텐츠를 담은 신규 프리뷰 영상 '클리프와 파이웰의 오픈월드'를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붉은사막의 스토리, 지역 및 탐험, 퀘스트 등 오픈월드에서 펼쳐질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를 미리 보여주는 첫 번째 시리즈입니다.
주인공 '클리프(Kliff)'는 숙적 '검은곰'에 의해 잃어버린 고향 '회색갈기'를 되찾고 재건하기 위해 동료를 찾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게임의 배경인 '파이웰 대륙'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패권을 두고 싸우는 세력, 위험한 존재들, 그리고 미지의 공간 '어비스'로 가득합니다. 대륙은 ▲회색갈기의 고향 '페일룬' ▲풍부한 자연의 '에르난드' ▲정치군사적 요충지 '데메니스' ▲과학 기술의 '델레시아' ▲무법 지대 '붉은사막' 등 5개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클리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플레이어는 직접 조작 가능한 두 명의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 고유의 전투 스타일과 기술, 무기를 활용해 다채로운 탐험과 전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말, 로봇, 용 등을 활용해 숨겨진 보물을 획득하거나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탐험 요소가 풍부하며, 대륙 곳곳에 흩어진 어비스의 흔적을 통해 광활한 오픈월드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