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리버스: 2월 5일 여포 등장! 신규 시스템 및 글로벌 대회 예고

2026. 1. 31기사 원문
세븐나이츠 리버스(세나 리버스)가 1월 30일 태국에서 사상 첫 해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김정기 총괄PD와 손건희 기획 팀장이 참석하고 태국 인플루언서가 진행을 맡아, 향후 업데이트 예정 사항을 공개하며 한국과 태국 모험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방송에서는 2025 세나 페스티벌 후기가 다뤄졌으며, 특히 김정민 넷마블 넥서스 대표의 태오 코스프레가 글로벌 밈으로 확산된 점이 언급되었습니다. 코스프레 태오 의상 출시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도 나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다가오는 2월 5일에는 '장비 판매 프리셋' 시스템이 업데이트됩니다. 이 기능은 각 옵션 수치를 세세하게 설정하여 사용하지 않는 장비를 손쉽게 일괄 판매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초보자를 위해 유저 간 프리셋 공유 기능도 제공되며, 업데이트와 동시에 각자의 세팅을 공유하는 이벤트가 열리고 베스트 프리셋 선정 시 보상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2월 5일, 많은 모험가들이 기다리던 사황 '여포'가 스토리 시네마틱 영상과 함께 모습을 드러냅니다. 더불어 에반, 카린, 유이의 한복 코스튬이 공개되었으며, 유이 한복은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획득 가능합니다. 태국의 송끄란 축제를 기념한 신규 의상 실루엣(콜트, 루리 추정)도 공개되었고, 신규 전설 코스튬으로는 원작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락스타 트루드' 의상이 함께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2월 말에는 '실시간 결투장' 프리시즌이 오픈됩니다. 이 시스템은 3개의 덱을 준비해 상대를 매칭하고, 서로 1개 덱을 제외한 후 남은 덱 2개에서 1개를 선택해 실시간 전투를 진행합니다. 속공 선공 룰은 기존 결투장과 동일하지만, 실시간으로 스킬을 선택하며 순간적인 판단이 중요한 전략적 콘텐츠입니다. 세나 리버스는 실시간 결투장을 통해 글로벌 대회 개최를 계획 중이며, 프리시즌 피드백을 바탕으로 글로벌 매칭 시스템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돌발 레이드'도 빠른 시일 내에 선보여집니다. 일반 레이드 클리어 시 일정 확률로 발생하며, 모든 유저가 참여해 협동 클리어에 성공하면 기존 레이드보다 더 좋은 보상을 제공합니다. 돌발 레이드와 연계된 신규 장비 제작 시스템도 예고되었는데, 돌발 레이드에서 얻은 재화로 고급 제작 시스템을 이용해 원하는 메인 옵션을 선택하여 장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Q&A 시간에는 길드전을 비롯한 콘텐츠 피로도 및 보상 관련 질문이 오갔습니다. 개발진은 길드전 피로도를 인지하고 있으며, 공성전 소탕과 유사한 방식으로 피로도를 줄이는 방법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상급 결투장 등급별 보상은 국가별 유저 수 차이를 고려해 등급 기준을 백분율로 설정하여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정할 계획입니다. PvE 콘텐츠 추가에 대해서는 현 장비 파밍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우선이며, 부담이 줄어들면 월드 레이드를 비롯한 신규 PvE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공성전 보상이 상향될 예정입니다. 개발진은 늦은 시간까지 라이브 방송을 시청한 태국, 한국, 글로벌 모험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향후 태국 오프라인 행사를 예고하는 것으로 방송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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