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질러야 달린다! 신개념 공포 협동 '머스트스크림' 공개

2026. 2. 1기사 원문
소리를 지르면 게임오버되는 기존 공포 게임과 달리, 소리를 질러야 살아남는 새로운 공포 게임 '머스트스크림(MustScream)'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본 개발사 욘게임즈(YonGames)는 지난 11일 스팀 페이지를 통해 이 게임을 선보였습니다. 이 게임은 최대 4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포 협동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폐쇄된 병원에 갇힌 기자가 되어 10장의 차트를 수집하며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야 합니다. 플레이어는 기괴한 괴물의 추격을 받게 됩니다. 기본 이동 속도가 느리고 별도의 달리기 버튼이 없으므로, 괴물과 마주치면 인게임 마이크를 통해 소리를 질러야 합니다. 소리가 클수록 이동 속도가 빨라져 더 빠르게 도망칠 수 있습니다. '머스트스크림'은 올해 3분기 출시 예정이며, 한국어 지원 여부는 아직 미정입니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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