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V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아시아 사전예약 시작! 초심과 성장 부담 해소

2026. 2. 2기사 원문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이 신작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아시아 지역 사전 예약을 2일부터 시작했습니다. 한국, 대만∙홍콩∙마카오 및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9개 지역이 대상입니다. 사전 예약은 공식 페이지 또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능합니다. GGV는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이 원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서비스 초창기의 순수한 재미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캐릭터 육성 루트 간소화로 던전 플레이만으로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으며, 콘텐츠 반복 피로도를 낮춰 탐험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월정액제 도입 및 코스튬 밸런스 조정으로 과금 부담을 줄였습니다. 정식 론칭 시에는 2차 직업군 개방, 직업 간 밸런스 최적화, 그리고 조건 없이 실력으로 겨루는 공정한 경쟁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아시아 지역 통합 서버를 통해 다른 지역 유저들과의 자유로운 교류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본 게임은 지난해 12월 ‘라그나로크 페스타 2025’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추후 CBT를 통해 유저 피드백을 반영하며 지속적으로 완성도를 높여나갈 예정입니다. GGV는 사전 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정식 론칭 후 토끼 탈것과 작은 산양 헬멧 머리 장식을 지급하며, 경품 추첨 및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김진환 GGV 사장은 “초창기 순수한 모험의 재미와 감동을 되살릴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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