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키우기, 2개월 만에 글로벌 300만 유저 돌파! 성공 비결과 업데이트

2026. 2. 2기사 원문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가 정식 출시 약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 게임은 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했습니다. 넥슨에 따르면, 출시 첫 달인 지난해 11월 최고 일일 활성 이용자(DAU) 약 57만 명,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14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12월에는 이보다 더 높은 수치를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11월 출시 직후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한 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 앱 마켓 매출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북미에서는 미국 30위권, 캐나다 10위권에 올랐습니다. 특히, 구글 플레이 게임 전 세계 매출 순위에서 최대 3위를 기록했으며, 현재도 10위권을 유지 중입니다. 이러한 흥행 요인으로는 '메이플스토리' 원작의 캐릭터, 몬스터, 배경 등 요소 구현, 방치형 RPG 특성에 맞는 간편한 조작, 그리고 빠른 성장 구조 등이 꼽힙니다. 1월 8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길드 이벤트 콘텐츠 '길드 수련장', 난도가 확장된 던전 및 파티 퀘스트, 에인션트 등급 신규 무기 추가, 신설된 길드 랭킹 페이지 등이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일일 미션 부스트 이벤트로 50% 추가 완료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잠재 옵션 변환 이벤트로 미라클 큐브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11챕터 클리어 이용자를 위한 '7일 미션 이벤트'와 파티 퀘스트 '첫 번째 동행' 이벤트도 운영되어 유니크 상급 반지 등의 보상을 제공합니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M', '메이플스토리 월드' 등 '메이플스토리' IP를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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