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순위에서는 '패스 오브 엑자일'이 '프레시아의 유산' 이벤트 리그 시작 후 7계단 상승한 38위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리그는 19개 확장팩 클래스에 독창적인 변화를 가져왔지만, 이용자들은 '폭력적인' 난이도에 불만을 표하고 있어 향후 개선이 주목됩니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은 초보자 성장을 지원하는 '올비아 아카데미'를 4월 15일까지 운영합니다. 아카데미 1기를 통해 전투 및 생활 콘텐츠 수업을 수강할 수 있으며, 동(V) 검은별 무기 등 실질적인 보상과 전용 교복, 칭호가 제공됩니다.
1월 5주차 전국 PC방 총 사용 시간은 1,589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1.3%, 전월 대비 13.3%, 전년 동기 대비 30.9% 감소하는 등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간 평균 가동률은 15.8%를 기록했습니다.
PC방 이용 시간 감소 추세 속에서 '발로란트'는 전주 대비 3.3% 증가하며 상위 10개 게임 중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내셔널 VALORANT 컵 종료 이후 VCT 퍼시픽 2026 등 이스포츠 리그 전개와 팝업 스토어 운영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2월 15일까지 진행될 공식 리그로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팀 게임 트렌드에서는 2월 6일 출시 예정인 '인왕3'의 데모 버전이 최상단에 올랐습니다. 데모 플레이 데이터는 정식 출시 후에도 연동되며, 클리어 시 '단청쌍사 투구'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오픈월드 탐험이 추가된 게임의 매운맛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밸브가 개발 중인 MOBA 신작 '데드락'은 대형 업데이트 후 비공개 테스트 동시접속자가 3만 명에서 약 10만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UI 개선, 디테일한 텍스처 추가, 4vs4 '길거리 난투' 모드 공개 등 변화가 있었으며, 미출시 게임임에도 높은 인기를 보여 고무적입니다. 친구 초대 또는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암벽 등반 어드벤처 게임 '케언(Cairn)'은 1월 30일 출시 후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최다 동시접속자 14,996명을 기록하며 인디 게임으로는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현실적인 등반 시뮬레이션으로 카미산 등반 과정을 몰입감 있게 구현했습니다.
넥슨의 '메이플키우기'는 치명적인 오류에 대한 '전액 환불' 결정에도 불구하고 모바일인덱스 기준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환불은 2025년 11월 6일부터 2026년 1월 28일까지 결제된 모든 상품에 대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리프라인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8위(최고 5위)에 진입했습니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일부 적 생명력 최적화, 튜토리얼 스킵 기능 추가 등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