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턴제 전략 RPG '메모리스', 상반기 정식 출시로 돌아온다

2026. 2. 3기사 원문
웹젠이 인디게임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의 타이틀을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로 변경하고 올해 상반기 정식 출시할 예정입니다. '메모리스'는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국내 게임 개발사 블랙앵커가 개발 중인 치밀한 전략성을 추구하는 턴제 전략 RPG입니다. 이 게임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스팀과 에픽게임즈에서 얼리 액세스 방식으로 서비스되어 왔습니다. 정식 버전은 지난 2년간 얼리 액세스 참가자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수차례의 업데이트를 거쳐 전반적인 게임성을 보완했습니다. 타이틀에 사용된 '메모리스'는 게임 세계관 내 핵심 요소입니다. 이용자는 타락한 도시에서 신비한 빛을 잃은 메모리스를 수복하기 위해 원정대를 꾸리게 됩니다. 웹젠은 정식 출시 버전에 자유도 높은 전략을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서로 다른 특성의 캐릭터와 130종의 '메모리스 파편', 스킬, 무기를 조합해 나만의 원정대를 육성하고, 많은 선택지 속에서 3인의 원정대를 구성해 80여개 지역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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