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G.com이 고전 게임 보존의 가치를 강조하며 명작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1+2+3'의 무료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GOG 보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래된 명작을 현대 환경에서 문제없이 즐길 수 있도록 보존 및 개선한 버전을 제공합니다. 오는 5일까지 수령하면 영구 소장이 가능합니다.
1992년을 시작으로 출시된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1+2+3'은 액션, 어드벤처, 호러 장르를 결합해 당시 혁신적인 게임성을 선보였습니다.
루이지애나 데세토 저택을 배경으로 한 음울한 분위기, 심리적 공포 연출 등은 이후 출시되는 서바이벌 호러 게임에 큰 영향을 남겼습니다.
GOG가 배포하는 이번 버전은 본판 3부작과 함께 보너스 어드벤처 '잭 인 더 다크', 각 시리즈의 사운드트랙, 매뉴얼 등 다양한 디지털 부가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DOSBox 기반으로 구동되며 윈도우 10 및 11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었고, DRM이 적용되지 않아 별도의 인증이나 온라인 연결 없이 자유롭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한편, GOG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전 게임 보존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개발사나 퍼블리셔의 공식 지원 종료 이후에도 기술적 유지보수와 전용 지원을 통해 플레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고전 게임의 역사적 가치를 이어간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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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고전 게임 보존 빛낸다 - Lv.1 Ar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