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협객전 클래식 2차 CBT, 첫날부터 필드 혼잡…시스템 개편으로 기대감↑

2026. 2. 3기사 원문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 2차 CBT가 2월 2일 정오부터 시작되어 첫날부터 많은 유저가 몰리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스마트나우에 따르면, 테스트 시작 직후 기다려온 유저들이 대거 접속해 주요 사냥터와 필드가 북적였습니다. 이번 2차 CBT는 PC 버전으로만 2월 6일 오전 11시 59분까지 진행됩니다. 테스트 기간 동안 공식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도트 그래픽 기반 원작 감성을 계승하고 현대적인 시스템을 결합한 '완성형 클래식 MMORPG'를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약 3년간의 개발 과정에서 그래픽, 전투, 성장 시스템 전반이 재설계되었으며, 1차 CBT 유저 의견을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여왔습니다. 이번 2차 CBT는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 결과를 검증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MMORPG 본연의 재미인 '사냥을 통한 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뽑기 아이템(신수, 둔갑술, 마패)을 모두 사냥으로 획득 가능하도록 변경했습니다. 캐시 장신구도 엽전으로 구매할 수 있게 조정했습니다. 더불어 장비 감정 시스템 도입으로 장비 가치를 높였고, PvP 밸런스도 재조정하여 전략적인 공방이 가능한 전투 구조로 개선했습니다. 과도한 과금 구조에서 벗어나 파밍과 성장의 성취감을 강조한 점 역시 이번 2차 CBT의 주요 변화입니다. 이외에도 사냥으로 무료 다이아를 얻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초반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2차 CBT 기간 동안 설문조사 및 공식 라운지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됩니다. 첫날부터 유저들의 활발한 참여로 현장 분위기가 뜨거운 만큼, '조선협객전 클래식' 2차 CBT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향후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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