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엔드필드 20위권 진입 임박, 발로란트 VCT 효과로 점유율 상승

2026. 2. 4기사 원문
그리프라인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출시 초반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PC방 차트 2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2026년 1월 5주차 PC방 점유율 순위(1월 26일~2월 1일 데이터)에서 지난주(30위)보다 8계단 오른 22위를 기록했습니다. 출시 첫 주 0.17%였던 점유율이 0.27%로 크게 상승하며 20위 '한게임 포커(0.31%)'를 바짝 추격 중입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출시 전 글로벌 사전등록 3500만 명을 달성한 기대작으로, 모바일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모바일 인기가 PC방 차트에도 그대로 반영되면서 다음 주 20위권 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라이엇게임즈의 인기 슈팅게임 '발로란트'도 점유율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발로란트'는 2026년 1월 5주차 PC방 순위에서 지난주와 동일한 3위를 유지했으며, 점유율은 8.31%에서 8.65%로 상승해 4위 'FC온라인(6.40%)'과의 격차를 벌렸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단행된 대규모 업데이트와 현재 진행 중인 e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킥오프'의 열기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대회 2주차 결과, 농심 레드포스가 상위조 결승에 진출하고 T1이 중위조 4강에 안착하는 등 흥미진진한 경기가 이어지면서 '발로란트'의 PC방 인기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순위에서도 이 같은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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