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를 업데이트했습니다.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는 신규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핵심 인물로, 세계관 속 '엘브리스의 보검'의 선택을 받은 엘프의 군주입니다. 세계수의 힘이 담긴 보검에 잠식되어 원치 않는 전쟁을 치르는 비운의 영웅이며, 그녀의 슬픈 운명은 '스러진 잔불의 비가' 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투에서는 높은 반격 확률을 바탕으로 적에게 '상처' 효과와 지속적인 추가 피해를 입히는 광속성 기사 영웅으로 활약합니다. 특히 반격과 상처 효과는 PVP 전투에서 적을 압박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스킬 사용 시 자신에게 부여되는 고유 효과 '균열'을 통해 공격력을 크게 증폭시킬 수 있지만, 방어력이 낮아지므로 전략적인 활용이 중요합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설날과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총 77회의 무료 성약 소환 기회와 함께 게임 재화인 '행동력' 300개를 지급합니다. 또한, 12일부터 18일까지는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각종 버프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