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오버워치' 한조·메르시 스태츄를 국내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12월 20일부터 26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서울 중구 을지로 30)에 '블리자드 팝업 스토어'를 열고 한조·메르시 스태츄 등 다양한 '오버워치' 제품을 판매합니다.
블리자드는 '블리자드 기어'를 통해 '오버워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게임 굿즈를 온라인으로 판매해왔습니다. 특히 '오버워치' 스태츄는 캐릭터의 세밀한 구현으로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지금까지 리퍼, 트레이서, 위도우메이커, D.Va, 겐지, 메르시, 한조 총 7종이 출시되었으며, 둠피스트 스태츄도 사전 주문 중입니다. 이 중 가장 최근에 출시된 한조와 메르시 스태츄는 해외 사이트 직구 방식으로만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모든 굿즈를 현장에서 전시 및 판매하여, 구매자가 실물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해외 배송 시간도 절감됩니다. 국내 최초 판매되는 한조와 메르시 스태츄 외에도 D.Va, 겐지, 위도우메이커 등 기존 스태츄도 판매됩니다. 또한 '오버워치' 펀코 팝과 모자, 티셔츠, 키체인, 백팩 등 총 60여 가지의 다양한 굿즈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부 인기 상품에는 '크리스마스 할인'이 적용됩니다. 롯데백화점 홈페이지에서 D.Va, 겐지 스태츄 등 일부 품목의 할인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26일까지 운영되는 팝업 스토어에서는 '오버워치' 외에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디아블로3' 등의 굿즈도 별도 구역에서 함께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