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바하 서바이벌 유닛', 전략과 IP 시너지로 글로벌 500만 달성

2026. 2. 8기사 원문
조이시티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 게임은 캡콤의 대표 지식재산권(IP)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전략 게임입니다. 지난 11월 전 세계 151개국에 정식 출시되었으며, 출시 직후 미국 구글플레이와 일본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 빠르게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번 500만 다운로드 돌파는 북미, 유럽, 일본 등 기존 출시 지역의 꾸준한 인기에 지난 5일 정식 출시된 한국과 대만 지역의 효과가 더해진 결과로 분석됩니다. 특히 전략 장르의 탄탄한 게임성과 '바이오하자드' IP의 힘이 합쳐져 원작 팬과 전략 게임 이용자 모두를 사로잡은 것이 주요 성공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조이시티는 앞서 타이베이 게임쇼에 참가하여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글로벌 흥행 성과를 기반으로 한국과 대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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