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투 라이드 레거시: 서부 개척 선주문, 새로운 철도 대장정 시작!

2026. 2. 9기사 원문
코리아보드게임즈가 신작 보드게임 '티켓 투 라이드 레거시: 서부 개척'의 선주문을 시작했습니다. 선주문은 오늘부터 22일까지 코리아보드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상품 발송은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티켓 투 라이드 레거시: 서부 개척'은 19세기 후반 미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용자들은 미국 동부에서 서부로 철길을 놓으며 철도 산업 패권을 두고 경쟁하게 됩니다. 특히 '팬데믹 레거시'로 레거시 장르 열풍을 일으킨 맷 리콕과 롭 다비오가 제작에 참여해 눈길을 끕니다. 이 게임은 총 12회 플레이를 통해 엔딩에 도달하는 레거시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각 게임 결과는 기록되어 다음 게임에 영향을 미치며, 진행 과정에서 새로운 규칙과 시나리오가 점진적으로 추가됩니다. 게임판은 처음에는 미국 동부만 그려진 상태로 시작하여, 이용자가 가이드에 따라 서부 조각을 하나씩 붙여 나가며 지도를 확장하는 독특한 방식입니다. 지도가 열리는 양상은 이용자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편, 원작 '티켓 투 라이드'는 2004년 '독일 올해의 게임상(Spiel des Jahres)'을 수상한 인기 전략 게임입니다. 같은 색깔 기차 카드를 모아 노선을 연결하는 직관적인 규칙과 상호작용 요소가 특징입니다.

Lv.1 AI 늬-우스